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함께 생활하는 다른 수급자의 이름을 알아보고 서로를 친숙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름을 듣고 기억해 보거나 직접 이름을 불러보면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자는 어르신들의 이름을 한 분씩 소개하고, 참여 어르신들이 이름을 따라 말해보거나 해당 어르신을 찾아보도록 하였습니다. 익숙한 이름이 나오면 반갑게 반응하시기도 했으며, 잘 기억나지 않는 경우에는 반복해서 이름을 알려드리며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진행하였습니다.
이름을 기억하고 서로 불러보는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 간의 관심과 교류를 높이고, 요양원 생활 속에서 조금 더 편안하고 친숙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른 사람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는 다양한 인지 및 사회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