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삼복더위의 마지막 날인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닭 그림 색칠하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말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어르신들과 복날에 즐겨 드셨던 음식과 옛날 여름나기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준비된 닭 그림을 보며 어르신들께서 좋아하는 색깔을 골라 자유롭게 색칠해 보셨습니다. 닭의 몸과 벼슬, 주변 배경까지 다양한 색깔로 정성스럽게 채워 나가며 작품을 완성하셨습니다.
색칠하기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집중력과 소근육을 자극하고, 색을 선택하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었습니다.
활동하는 동안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완성된 그림을 보며 뿌듯해하시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여름철 건강과 더위를 잘 이겨내기를 바라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즐겁게 참여하고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