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양원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색종이 접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알록달록한 색종이를 보시며 어르신들께서는 "예쁜 색이 많네", "오랜만에 접어본다"며 즐겁게 활동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한 장의 색종이를 차근차근 접어가며 손가락을 움직이는 시간은 소근육 운동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며, 완성된 작품을 보시고는 뿌듯한 미소를 지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칭찬을 나누고, 어린 시절 색종이를 접었던 추억을 이야기하시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작은 종이 한 장이지만 정성을 담아 완성한 작품에는 어르신들의 웃음과 성취감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만들기와 인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께 즐거움과 활력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