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들과 함께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물감 찍기' 미술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미리 준비한 수박 도안 위에 빨간 물감을 도구를 이용해 콕콕 찍으며 수박 속을 완성해 보았습니다. 초록색 껍질과 빨간 과육이 더해지자 여름을 대표하는 수박이 하나 씩 완성되었고, 어르신들께서는 "진짜 수박 같다", "여름이 온 것 같다"며 즐겁게 활동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물감을 찍는 활동은 손가락과 손의 소근육을 자연스럽게 사용하여 손 기능 유지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색감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성취감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서로 감상하며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절을 느끼며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