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가족이름부르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가족의 이름을 한 분 씩 떠올리며 불러보고, 함께했던 추억과 기억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녀와 손주, 배우자, 형제자매의 이름을 부르며 미소를 지으시는 어르신도 계셨고, 소중했던 추억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에 대한 애정과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기억을 회상하며 인지 기능을 자극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다양한 인지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