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옥종고등학교 학생들이 전해준 따뜻한 손길 덕분에
요양원 곳곳에 잔잔한 웃음과 포근한 온기가 스며든 하루였습니다.
다정하게 건넨 말 한마디,
조심스럽게 내어준 손길 하나하나에 담긴 진심이
어르신들의 마음에 깊이 닿았습니다.
컵을 쌓고 함께 웃던 순간들은
오늘을 더욱 특별하고 오래 기억될 시간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서로의 하루에 따뜻한 빛이 되어준
소중한 인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