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가 후원하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사회복지의 역할 모색 토론회'가 20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날 토론회의 발제는 신창환 경북대 사회복지학부 교수가 맡고, 정종화 삼육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남일성 성공회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이배 대한민국시장ㆍ군수ㆍ구청장협의회 전문위원, 소영미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 김연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회장, 이인성 한국노인복지중앙회 부회장이 참석해 토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과 현장의 건의사항을 종합하여 돌봄통합지원법이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제언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